기도의 사도직 총책임자는 로마에 있는 예수회 총장 아돌프 니콜라스(Adolfo Nicolas, S.J.) 신부이며, 총장을 보좌하는 국제 책임자로 Frederic Fornos, S.J. 신부가 있다.

총책임자는 국가별 혹은 지역별 책임자를 임명하는데, 그들의 임무는 기도의 사도직에 관해 각 교구의 주교님들을 보좌하는 것이다.

그리고 교구별 책임자가 있는데 각 교구의 교구장은 교구 내 기도의 사도직 직무를 지도하기 위해 담당 사제나 부제를 임명한다.

또한 각 교구별 책임자나 국가별 책임자들과 함께 일하는 협력자들이 있는데, 이들은 그들이 속한 본당이나 지역에서 기도의 사도직을 전하는 사람들이다.